드림에이지, 세븐틴 디노와 함께한 '퍼즐세븐틴' 1주년 라이브 성황리 마쳐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는 모바일 퍼즐 게임 '퍼즐 세븐틴'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해 지난 4월 1일 진행된 세븐틴 멤버 디노와 함께하는 공식 라이브 방송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디노는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퍼즐 세븐틴을 직접 플레이했다. 특히 본인이 개발에 참여한 게임의 레벨을 연속으로 클리어하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이를 기념해 '로켓·폭탄·블라스트 30분'과 '하트 300분' 등 보상을 제공했다.

[사진=드림에이지]

[사진=드림에이지]

라이브 방송 의상을 모티브로 제작된 디노 라이브 스페셜 박스에 참여하는 등 게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한 '3종 캡처 타임'과 사전 추첨자를 대상으로 디노가 직접 당첨자를 선정하는 룰렛 이벤트도 진행됐다. 방송 말미에는 저녁 메뉴를 추천하는 '저메추' 콘텐츠와 함께 '하트 1시간' 및 '경음악의 신' 데코 아이템 쿠폰이 깜짝 공개되기도 했다.

드림에이지 관계자는 "이번 라이브 방송을 통해 아티스트와 팬들이 함께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퍼즐 세븐틴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아티스트와 이용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퍼즐 세븐틴은 라이브 방송의 열기를 이어갈 후속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4월 10일과 17일에는 디노 실사 벽걸이를 비롯한 S급 데코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퀘스트 이벤트가 각 5일간 진행되며, 4월 7일부터는 방송 현장 모습을 담은 '데코 패키지' 시리즈도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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